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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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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금식기도로 자궁암을 고침 받았습니다.
    임경남 집사 (가명)(여 45세, 경기도 시흥시)

      저는 젊은 시절부터 전도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힘든 나날이 계속되면서 점점 믿음생활에서 멀어지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교회를 등한시 하게 되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1년 전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그 양이 너무 많고 냄새가 나서 도저히 다른 사람 곁에 다가갈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참아보려 했지만 몸은 점점 나빠졌고, 참기도 힘들고 생활자체도 감당이 되지 않아서 가까운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자궁암”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의사로부터 들어야 했습니다.
      의사는 “빨리 수술을 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라며 저에게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은 아무생각도 아무런 얘기도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믿기가 어려워 다른 여러 병원에서도 진찰을 받아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남편에게 말했고, 함께 병원을 가서 수술날짜를 잡아 수술을 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수술을 하던 당일, 저를 수술하려던 의사가 배를 가른 뒤 수술을 중단하고 갑자기 남편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남편에게 “배속에 암세포가 이미 막처럼 퍼져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대책이 없습니다.”라며 “수술이 불가능 합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 수술도 못한 채 저는 그대로 갈라놓은 배만 꿰매고, 자궁에 호수를 연결하여 일주일간 썩은 물만 빼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투병생활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청소부인 남편은 생활능력이 없었고, 백치인 시동생과 동서도 입혀주고 먹여주며 하나부터 열까지 돌보아 주어야 했기 때문에 더욱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이러한 집 식구들이 생각이 나고 지금의 제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슬픔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링거병을 꽂은 채 바로 화장실에 가서 하염없이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 저 하나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남아있는 식구들은 어쩝니까?” 그렇게 울부짖으며 그동안 찾지도 부르지도 않았던 하나님을 애타게 불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탄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그 순간 응답하셨습니다. “경남아! 경남아!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 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나를 믿어라!” 이 말씀을 주시고, 마음속에 쌓여있던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가족에 대한 염려를 일순간에 모두 거둬가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의학적으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는 소견과 함께 저는 퇴원을 했습니다. 그 때, 마지막 끈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애타게 불렀던 하나님을 향한 마지막 끈을 붙잡고 싶은 강한 마음으로 저는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으로 향했습니다.
      기도원에 와서 전도사님들과 상담을 한 후 21일을 금식하며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전심을 다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눈물과 콧물로 21일 금식기도를 마치고 일어나서 예배당을 걸어 나오는 순간, ‘하나님께서 고쳐주셨다.’는 확신이 제 마음가운데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기도원을 내려가 복음을 증거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저는 가슴에 품은 채, 기쁨과 감격으로 기도원을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하산을 하고서 저는 교회의 모든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힘을 다해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병원을 가서 검사를 다시 해보았더니, “몸속에 있는 암 덩어리들이 다 사라졌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주위에 믿는 분들이 종종 전도를 하면서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을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 긴가민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기적 같은 일이 저에게 경험되어지고 실제로 나타났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 그 분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궁암을 고쳐주셔서 다시금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전도에 앞장 살 것을 다짐합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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