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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당도암 말기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하나님이 살려주셨습니다.
    김수철 성도 (가명)(남 55세, 경기도 고향시)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산지역 이동통신 개설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임자로써 늘 일 문제로 동분서주하면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개통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작년에 느닷없이 눈에서 황달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몸이 점차 너무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너무 무리를 해서 그런가 보다’라는 생각에 개통을 업무를 끝내고 회사 근처에 있는 개인병원을 찾아갔더니 병원에서 “빨리 종합병원에 가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가고 싶지 않았지만 병원에서 심각하게 이야기했기 때문에 저는 어쩔 수 없이 종합검진을 받으러 부산에 있는 현대종합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검진이 모두 끝날 즈음에 내과 과장님께서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라고 하시더니 “부산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니 속히 서울 삼성의료원으로 가세요.”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렇게 삼성의료원에 가서 수술일자를 잡고 아내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리기 위해 전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오셨을 때 저는 비로소 제 병이 ‘당도암’이라고 듣게 되었습니다. ‘담도암’은 모든 장기가 내려가는 길목에 생기는 종기이기 때문에 암 중에서도 가장 치료가 곤란한 암인데 다른 암의 경우, 암 부위만 절개해 버리면 되지만 ‘담도암’은 수술 후 재발이 되는 경우 다시 손을 쓸 수 없을 뿐 아니라 수술을 한다 하더라도 살 수 있는 확률은 거의 희박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의사선생님께서는 “조기에 발견해서 전이는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만일에 대비해서 위의 삼분의 일을 절개하고, 그 외 십이지장, 대장 등 담도 부근에 있는 장기는 모두 일부를 절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절개한 장기만도 6kg이었고, 수술 후에는 몸무게가 18kg이나 줄어들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수술을 받은 저는 ‘이제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을 품고 퇴원을 했습니다. 그 후 집에 돌아와 점차 건강을 회복하면서 하루 종일 먹는 것만 생각했고 하루빨리 몸무게를 회복하기 위해 전심전력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되고 ‘이제 다 나았다’라는 생각이 들자 사업차 몇 차례 외국도 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8월에 아내와 함께 일본여행을 하던 중 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한 지 이틀째 되는 날, 갑자기 허리와 등에 통증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참고 5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통증이 더 심해져서 결국 9월 20일 다시 병원에 입원을 해서 8일간 재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암의 전이를 막으려고 조기 절개를 했지만 암이 이미 임파선으로 전이되어 임파선에서 신경을 눌러 등과 배로 통증이 나타난 것입니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야 했습니다. 의사는 더 이상 손쓸 방법이 없다면서, 6개월 정도 살 수 있으니 삶을 마무리 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저를 퇴원시켰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네 시간마다 한 주먹이나 되는 약을 먹는 저를 보던 아내가 이틀이 되자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미 세상 방법으로는 끝났어요. 이제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 하나님한테 가요.” 저는 아내의 그 말을 듣고 다음 날인 10월 4일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원에 새벽 6시에 도착해서 예배를 드리던 중 옆자리에 제가 누워있는 자세와 똑같은 모습으로 누운 한 남자가 저를 향해 “왜 금식 안내를 안받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남자는 얼굴빛이 희고 붉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또 예배시간에 보았던 바로 그 사람이 어제와 똑같은 모습으로 “왜 금식 안내를 안 받습니까?”하고 제가 “누구세요?”라고 물어봐도 아무대답 없이 그저 웃으면서 세 번 네 번 똑같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이튿날 아침 목사님께 상담을 부탁드려 환상을 본 이야기를 했더니 “하나님이 다급하신 모양이니 오늘부터 바로 금식에 들어가라”는 말을 하셔서 10일을 작정하고 금식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금식에 들어간 첫 날부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그 날 밤부터 꺼뭇꺼뭇한 덩어리들이 변으로 한 변기씩이나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금식 3일째 되는 날부터는 통증이 점차 가라앉기 시작하더니 금식 일주일째 되는 날은 거의 고통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금식이 끝나는 날 통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금식을 끝낸 뒤 바로 병원을 찾아가 재검을 받은 결과 암이 사라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손댈 수 없고 포기해버렸던 ‘당도암’을 하나님께서 고쳐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제 몸 자체가 간증이 된 것입니다.  살게 하신 은혜가 너무나 커서 그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기에 제 남은 생애 동안 날마다 증거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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